문신 지우고 새 출발 하는 청소년들오늘은 청소년들의 문신을 지워주며새로운 삶을 선물하는‘사랑의 지우개’ 이야기입니다. 짧은 순간의 선택이평생의 낙인이 되어버린 청소년들 여름에도 긴팔을 입고사람들의 시선을 피하며살아야 했다는 사연을 접하면가슴이 아려옵니다. 하지만 동시에그들에게 손 내민 사람들이 있었기에희망도 함께 피어나고 있음을 느낍니다.사랑의 지우개. 어떤 프로그램인가요?‘사랑의 지우개’는경찰청과피부과 전문의들이 함께 운영하는무료 문신 제거 지원 사업입니다. 단순히 피부 위의 문신을없애는 시술이 아니라 청소년이 다시 사회 속에서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따뜻한 손길입니다.지난 10년의 성과와 감동 이야기2015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지금까지 479명의 청소년에게새로운 기회를 선물했습니다. 한 청소년은“..
생활의 여유
2025. 8. 16. 21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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